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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실비아 님의 어학연수 후기
  글쓴이 : WeAcademy     날짜 : 17-02-06 10:23     조회 : 894    

연수기간 : 4주+3일
연수 코스 : 스파르타 D코스(8시간+2시간 무료)

어학연수를 하기로 급하게 결심을 하고 열심히 인터넷 서핑을 시작하였다.
비록 4~5주의 계획이었지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어학연수를 망치고 싶지는 않았다.
4-5일간 필리핀의 거의 모든 어학원 홈페이지를 다 방문했다.
프로그램부터 연수비, 교사의 경력, 숙소, 식사, 서비스 등등 하나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비교해 보고 또 비교해 보았다.
 
꼼꼼한 비교 끝에 우리어학원으로 결정하고 드디어 우리어학원에 도착하였다.
역시나 나의 선택은 탁월 하였다.
수업 스케쥴부터 학원비, 교사들의 티칭경력, 숙소배정, 식사, 청소, 빨래 어느 하나 불만이 없었다.
 
저렴한 학원비로 5주간 수업 받으며, 숙식 제공에 청소, 빨래 등 모든 서비스를 받았다.
나의 연수는 타 학생들에 비해 짧았으므로 나는 한 가지 공부에 중점을 두었다.
1대1 수업과 그룹수업으로 하루 8시간의 스피킹 훈련을 하였고 무료로 이루어지는 약 2시간의 evening class에서는 토론을 통하여 나의 견해를 늘릴 수 있었고 리스닝 훈련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1대1 수업에서 느낄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남들은 한 달간의 연수가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말했지만, 나에겐 확신이 있었다.
5주간의 연수를 마치고 이제 돌아간다.
몇 몇 선생님들이 똑같은 말씀을 하셨다.
스피킹 실력이 첫날보다 많이 늘었다고. 커뮤니케이션에 아무 지장이 없다고.
 
이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선택을 잘 한 일 중의 하나가 되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함께 온 선배도 대 만족을 하며 돌아간다.
기대이상의 만족으로 우리는 다음에 또 찾아 올 것을 희망한다.
다른 유학원의 경험은 없지만, 이곳의 장점인 교사진들과 학원비는 어느 학원도 따라 올 수가 없을것이라 확신한다. 게다가 직원들보다 더 많은 일을 솔선수범 하시는 원장님, 그리고 언제나 학생들의 수업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매니저님들, 그 때 그때 바로 바로 이루어지는 건의 사항들. 불만 제로의 상태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돌아 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을 고려한다면 나는 나의 첫 어학연수는 대 성공이었다고 자부한다.
떠나야 하는 아쉬움을 갖고 다음에 또 다시 오겠다는 기약을 한다.
우리 어학원 파이팅!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Thank you so much. I will be here again as soon as possible.
 
Sylvia fro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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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방학...
 
아주 조용하고 복잡하지 않으며 한국학생들이 많지 않은 필리핀 연수 학원을 인터넷에서 찾았다는 후배를 말을 듣고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영어공부를 우리 아카데미에서 하게 되었다. 짧은 기간의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하여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도 들었다. 전화상으로 짧게 소개한 한국인 매니저의 태도에 우선 신뢰를 가지게 되어 일로일로 공항에 도착하였다. 마중 나온 매니저와 한 적한 거리를 30분 동안 이동하여 학원에 도착하여 한 달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대일 수업과 그룹수업을 병행하여 하루 8시간 수업을 하였다. 저녁식사 후에는 한 시간 반 동안 원어민 선생님의 토론 수업과 필리핀선생님의 토익 수업을 받았다. 다른 학생들에 비하여 하루 일정이 좀 많은 편이었지만 짧은 연수기간이기 때문에 해 나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한 주 동안 수업을 하고나서 선생님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각 주마다 내가 부족한 것에 더 집중 할 수 있도록 시간표를 조정해주어서 매우 효과적이었다.
호주 원어민 로드니 선생님의 다양한 지식을 통한 일대일 수업과 그룹수업은 서양인들의 문화와 특히 호주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으며 항상 아침 5시 반에 나와 학생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해주는 배려에 매우 감동적이었다. 발음, 문법, 유용한 표현 연습, 자기표현 연습, 일상회화 등 각 부분에 많은 경력을 가진 필리핀 선생들이 있어서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 있는 방학이었다.
항상 김치와 다양한 식사를 만들어주었던 식당 직원들과 매일 24시간 안전을 위해 수고해준 경비원들 감사합니다. 많은 일본학생들이 반복해서 재방문하게 된 이유가 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직원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편하게 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마이클이 일로일로를 떠나면서......